토스뱅크가 입사한 지 1년이 지난 임직원 48명에게 스톡옵션을 지급한다. 지난 2021년 출범 후 8번째 스톡옵션 부여다.
스톡옵션이란 기업이 임직원에게 일정수량 회사 주식을 일정한 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제도다. 기업 주가가 상승할 경우 차익을 얻을 수 있다.
토스뱅크는 입사 4년차까지 매년 스톡옵션을 분할지급하고 있다. 임직원에게 부여한 스톡옵션 주식 수는 총 427만4000주, 행사가 기준 214억원 규모다.
아직 행사할 수 있는 물량은 없다. 오는 7월 9일부로 68만주가량 스톡옵션을 행사할 수 있지만, 토스뱅크가 상장 전인 만큼 장외시장에서 실제로 거래가 이뤄질지는 미지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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